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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앱10

원본 보관 방법, 모르면 놓치기 쉬운 백업 원칙 3가지 원본 보관 방법, 모르면 놓치기 쉬운 백업 원칙 3가지원본 보관은 디지털 파일이든 종이 문서든 무결성과 법적 효력을 함께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저장 매체 하나만 믿으면 분실·위변조 위험을 피하기 어렵다.2026년 7월 16일 기준으로 디지털 전환과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동시에 강화되면서, 원본을 어디에 어떻게 남겨둘지 다시 점검할 필요가 커졌다. 아래에서 디지털·물리적 보관 원칙부터 3-2-1 백업, 2026년 8월 시행 예정인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디지털 원본과 물리적 원본, 지키는 기준이 다르다원본 보관 방식은 크게 디지털과 물리적 두 갈래로 나뉘고, 위험 요인과 대응 수단도 서로 다르다. 디지털 원본은 위변조와 유출을, 물리적 원본은 화재·침수·도난을 가장 먼저 따져야 한다.구분.. 2026. 7. 17.
사진 위치정보 삭제 방법 스마트폰 사진에는 촬영 GPS 좌표가 EXIF 메타데이터로 자동 기록되며, 아이폰·갤럭시는 촬영 전 설정이나 촬영 후 편집 화면에서 이를 지울 수 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 지운 사진이라도 원본 파일을 그대로 PC로 옮기거나 전달하면 위치정보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기기별로 따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스마트폰의 사전 차단·일괄 삭제 방법과 함께, 상대적으로 덜 다뤄지는 PC(윈도우·맥)와 구글 포토에서의 처리 방식까지 정리했다. 사진 위치정보는 왜 남고, 왜 문제가 될까EXIF(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는 디지털 카메라·스마트폰이 사진 파일에 함께 기록하는 메타데이터 포맷이다. 1995년 처음 출시됐고, 2023년 5월에는 최신 버전인 3.0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져 .. 2026. 7. 16.
스마트폰 사진을 전송할 때 촬영 위치정보를 제거하는 방법 사진 한 장을 보냈을 뿐인데,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도 함께 전달된다면 어떨까. 별다른 설정 없이 찍은 스마트폰 사진 대부분이 이런 상태다. 다행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진을 보내기 전 몇 번의 터치만으로 이 위치정보를 지울 수 있다.사진에 위치정보가 왜 남을까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설정·촬영 날짜와 함께 GPS 위도·경도 값이 EXIF라는 메타데이터 형식으로 파일 안에 기록될 수 있다. 이 값 자체는 지도 앱에서 사진을 정리할 때처럼 편리하게 쓰이지만, 문제는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소셜미디어에 올릴 때 이 정보가 그대로 딸려간다는 점이다. 집이나 직장처럼 자주 머무는 장소가 찍힌 사진이라면 위치정보만으로 주소가 특정될 수 있고, 여러 장을 이어보면 동선까지 드러날 위험이 있다. .. 2026. 7. 14.
스마트폰 저장공간 '기타'·'시스템 데이터' 늘어나는 이유와 정리법 스마트폰 저장공간 '기타'·'시스템 데이터' 늘어나는 이유와 정리법스마트폰 저장공간에서 '기타'와 '시스템 데이터'가 계속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앱 캐시와 임시 파일 누적이다. 2026년부터는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차지하는 저장 공간까지 겹치면서 체감 속도가 더 빨라졌다.'기타'와 '시스템 데이터', 정확히 뭐가 다를까두 항목은 자주 혼동되지만 구성이 다르다. '기타'는 사용자가 직접 설치한 앱(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과 기기에 기본으로 깔린 앱(갤러리, 디바이스 케어 등), 그리고 이 앱들이 만들어내는 캐시·미디어 관련 데이터를 포함한다. 반면 '시스템 데이터'는 운영체제(OS) 자체, 시스템 파일, 로그, 임시 파일, 업데이트 파일, 그리고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AI 관련 데이터까지 포함하는, .. 2026. 7. 13.
알뜰폰 요금제 갈아타기 셀프개통 순서, 통신사 결합할인·위약금 확인법 알뜰폰 요금제 갈아타기 셀프개통 순서, 통신사 결합할인·위약금 확인법알뜰폰 셀프개통은 상담원 연결 없이 온라인에서 유심 신청부터 개통까지 끝낼 수 있다. 다만 통신사 결합할인이 걸려 있거나 위약금 구성을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개통은 끝났는데 예상 못한 비용이나 결합 혜택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번호이동·신규가입 차이부터 셀프개통 순서, 위약금 계산 구조, 결합할인 해지 시 확인할 점까지 2026년 7월 8일 기준으로 정리했다.번호이동과 신규가입, 셀프개통 전에 뭘 골라야 할까알뜰폰으로 갈아타는 방법은 번호이동과 신규가입 두 가지다. 번호이동은 쓰던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통신사만 바꾸는 방식이고, 신규가입은 새 번호를 받는 대신 번호이동에 걸리는 제약이 없다는 차이가 있다.번호이동을 정상적으로 완료.. 2026. 7. 10.
중고폰 팔기 전 체크리스트 — 초기화·계정 로그아웃·유심 제거 중고폰 팔기 전 체크리스트 — 초기화·계정 로그아웃·유심 제거중고폰을 팔기 전에는 공장 초기화, 모든 계정 로그아웃, 유심·SD카드 제거를 마쳐야 개인정보 유출과 활성화 잠금을 막을 수 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만 빠져도 다음 사용자가 기기를 아예 못 쓰게 되거나, 내 개인정보가 낯선 사람 손에 그대로 넘어갈 수 있다.중고폰 거래는 이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중고폰 거래 규모는 약 900만 대로 추정되며, 이는 같은 해 신규 스마트폰 판매량(약 1253만 대)의 72% 수준이다. B2B 거래관리 시스템 UPM의 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상반기(1~6월)에만 국내에서 292만 5067대, 금액으로는 9951억 2892만원어치가 매입 시장에서 거래됐다(2026.. 2026. 7. 9.